'초아의 봉사'라는 하나의 뜻으로 여러 클럽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지난 11월 7일, 부산로타리클럽은 3661지구 1지역(부산, 부산사하, 부산소친, 부산친구, 부산우정RC)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급식후원 사업'에 동참했습니다.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공동 봉사는 지역 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로타리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센터를 찾으신 분들께 밝은 미소와 함께 따뜻한 밥과 반찬을 배식했습니다. 든든하게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의 마음 역시 훈훈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함께할 때 봉사의 기쁨은 배가 됩니다. 부산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여러 로타리 클럽 및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1지역 공동사업에 함께 땀 흘려주신 모든 로타리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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